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청양군 청남면(면장 김종섭)은 20일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관내 잉화달천과 금강 주변 하천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소하천에 퇴적되고 있는 생활쓰레기와 퇴적물들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하천범람, 농지침수 등의 피해를 키우는 주원인이 되고 있어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청남면은 금강과 금강의 젖줄인 잉화달천이 흐르고 있고 시설하우스와 농지가 타 지역에 비해 많아 하천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클 것을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면은 이날 하천변에 버려지고 퇴적돼 있는 많은 양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면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에 따라 재난 예방을 위한 관심과 주의를 더욱 기울여 주민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