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민체감형 지진 및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실시한 지진 및 화재 대피훈련은 지진, 화재 사고를 가정하여 대피요령 및 대응방안에 대한 안전동영상을 시청하고, 실제 대피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지진상황을 가정하여 책상이나 가구 밑으로 대피하고, 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직접 소화기, 소방호스를 사용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시 개인별 대응 임무와 책임을 명확히 하고 초기 대응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실시했다.
이번 지진대피훈련에는 시범학교로 지정된 청양초등학교에 교육장이 방문하여 지진대피훈련을 참관하여 단순 대피훈련이 아닌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의식 확립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남은 안전한국훈련 기간에도 학교 자체 실제기반훈련을 실시하여 학교 현장의 안전문제에 대해 점검, 대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