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주시는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따른『지진대피 현장 종합훈련』을 시내 중심부에 있는 다중밀집시설인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에서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소방서 등 25개 재난 유관기관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0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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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행한 현장훈련은 각종 재난발생시 초기대응능력 제고 및 공무원과 유관기관간 역할 등그동안 도상훈련을 통해 갈고 닦았던 훈련을 바탕으로 대형 다중밀집지역인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이 리히터규모 6.5 지진으로 건물이 일부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실제 상황으로 훈련이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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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훈련 목표는 도심 밀집지역에 위치한 다중밀집시설이 실제 지진이나 화재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유관기관간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 능력향상을 통해 재난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으며, 오늘 진행된 훈련유형은 다중밀집시설인 전주 세이브존 전주코아점의 건물붕괴 발생을 가정하여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고 협방안을 논의하여 문제점을 도출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을 주재한 전주시재난대책본부장인 김승수 시장은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담당부서 및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조 공조체제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훈련 참가자를 위로하셨다.
전주시는 이번 현장종합훈련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 향후 전주시 재난안전 관리계획에 반영해 나갈 계획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