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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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된 경청신문고 개통 2주째를 맞아 19일 오후 2시 40분에 권선택 시장과 함께 하는 '열린 경청신문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청신문고 발언시스템을 이용한 시민 발언(3명) 후 권선택 시장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민 발언자로 참가한 이효주(서구 갈마로)씨는“주부들이 모여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반찬만들기로 참여한 행복드림 릴레이가 현재는 정기적 봉사활동의 계기가 되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행복이 넘치는 대전시가 되면 좋겠다.”고 발언했다.
이에, 권선택 시장은 “행복드림은 2015년 올해 시정의 나아갈 좌표로 정했듯이,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시민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청신문고는“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민선6기 소통행정 강화차원에서 계획되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올 5월 6일 개통 이래 총 52건의 발언 및 소통엽서가 접수되었다.
운영시간은 매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타인 비방, 욕설, 유언비어 등 공공질서에 위배되는 발언을 제외한 모든 주제로 이야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