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인 개그맨 4인방,‘전주 맛
일일홍보대사’로 위촉
전주 시내 일원에서 방송 촬영하며‘한국의 맛 수도’전주의 음식 널리 알려
케이블 채널 코미디TV의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인 개그맨 4인방이 맛의 고장 전주에서 ‘전주 맛 전도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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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21일,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에 위치한 비빔밥 식당 전주부븸온에서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을 초청한 가운데 ‘전주 맛 일일홍보대사’위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이 참석해 일일홍보대사로 나선 개그맨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주의 명물 간식거리인 초코파이를 선물했다. 특히 초코파이는 개그맨들의 먹성에 맞게 대형 사이즈로 특별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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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행사에 이어 개그맨들은 행사장에 차려진 비빔밥 정식을 먹으며 이른바 ‘먹방’을
선보였고 전주의 푸짐하고 맛있는 밥상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위촉행사에 참석한 전주시청 김선경 시민소통담당관은 “신선한 재료와 정성이 만들어 낸
전주의 상차림은 전주의 얼굴이자 시민들의 자부심”이라면서 “한국의 맛 수도라 할 수 있는 전주의 음식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 행사에 앞서 이들 개그맨들은 전주 시내 일원에서 물갈비, 순대국밥, 국산 치즈요리를 소재로 <맛있는 녀석들>을 촬영했으며 해당 촬영분은 다음달 5일(금) 오후 8시 20분, 코미디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