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중국 중부에 위치한 요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38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중국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중부 허난성의 한 양로원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요양원 뒷 편에 주유소가 위치해 있어 화재 규모가 컸으며 요양원에는 130명의 노인과 직원들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소방 대원은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중국 광동성 후이동현의 한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17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고 화재 원인은 쇼핑몰에서 불을 가지고 놀던 소년에 의한 화재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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