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시-kia타이거즈 ‘유니버시아드의 날’ 이벤트
  • 곽상원
  • 등록 2015-05-27 09:07:19

기사수정
  • 타이거즈 선수단 u대회 로고 새긴 특별유니폼 착용…연예인 시구‧시타 행사




광주광역시와 지역연고 프로야구단 kia타이거즈가 오는 7월3일 개막하는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이하 u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광주시는 u대회 d-33일을 맞는 31일 오후 5시부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타이거즈와 함께하는 유니버시아드의 날(u-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u-데이’ 당일 kia타이거즈 대 nc다이노스 경기에는 타이거즈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체가 u대회 로고가 새겨진 특별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해 대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타이거즈 선수단이 착용할 ‘u-데이’ 유니폼 상의는 흰색 바탕에 붉은색 글씨가 들어간 기존 디자인에서 벗어나 감색 바탕에 u대회 공식 로고(universiade gwangju 2015)를 새긴 한정 제품이다.     


유니폼과 함께 제작되는 야구모자는 타이거즈 고유 색상인 붉은색과 감색이 조합된 디자인으로 공식 기념품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 앞서 진행될 ‘u-데이’ 이벤트에서는 윤장현 광주시장, 조영표 시의장, 이범호 타이거즈 선수단 주장과 함께 u대회 마스코트인 ‘누리비’, 타이거즈의 상징 ‘호돌이’가 참여해 u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u대회 홍보대사인 가수 김경호가 애국가 독창과 시타를, 배우 한은정이 시구를 맡고, 광주 출신의 세계적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경기 중간 클리닝타임에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아울러 광주u대회조직위 홍보단은 이날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 야구팬과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u-데이’ 특별유니폼을 선보이는 kia와 nc의 이날 경기는 kbs n 스포츠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u대회 개막 한 달여를 앞두고 펼쳐지는 ‘u-데이’ 행사는 국민과 야구팬들 앞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명문구단 타이거즈가 v10의 위업을 달성했듯, 광주도 u대회를 통해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도약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