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광주광역시는 예년보다 일찍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6월11일까지 2주간을 ‘6월 안전강조 주간’으로 정하고 풍수해 재난에 취약한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저수지, 대규모공사장, 하천, 배수펌프장․배수장 등을 정비․점검한다.
이번 안전점검에서 시와 자치구 각 부서가 소관 분야별로 풍수해 재난과 관련한 잠재된 위험요인과 취약분야를 정밀 점검해 여름철 풍수해 재난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조물 안전성, 안전시설 미비, 관리소홀, 자체점검 부실, 매뉴얼 및 지침 미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교육 및 훈련 여부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와 동구는 범시민 문화운동의 하나로, 6월4일 오후 2시 금남지하상가 만남의광장에서 제23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공동으로 펼친다.
캠페인에는 시와 동구청, 충장동주민센터 직원, 충장로번영회, 지하도상가관리사무소, 도시공사, 도시철도공사, 보건안전공단, 동부소방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80여 명이 참여할 에정이다.
또한,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기간(6.1.~8.31.), 폭염 대책기간(6.1.~9.30.)을 정하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오는 6월중에는 여름철 우기 감전주의보를 발령할 예정이다.
하태선 안전정책관은 “시와 자치구 각 부서에서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취약하천․배수펌프장 등 수해취약지역과 상습침수지역을 정비․점검하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안전행동요령,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감전사고 예방요령 및 응급조치요령, 붕괴대비 행동요령 등을 홍보해 시민의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