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29일 신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기준, 배수영)가 회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르신 닭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른 폭염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협약을 통해 주민 공유공간이 된 하일교회(담임목사 박형호)에서 열려 그 의의를 더했다.
박기준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닭죽을 준비해준 회원들과 맛있게 드신 어르신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이제 여름이 시작인 만큼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어 어르신의 건강을 돌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