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을 위해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녹색출근의 날’을 운영하고, 대중교통 이용해 출근하기’의 날로 지정했다.
매년 기후변화주간에 일회성 행사로 실시하던 녹색출근길을 한 달에 한 번으로 늘리고, 29일 구청과 보건소 일대에서 그 첫 실천행사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진행한 것. 이날 광산구 공직자들은 장애인, 임산부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도보로 출근해 행사에 동참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으로 SNS 등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며 “더 쾌적한 미래를 위해서 많은 주민들의 참가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