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2일 박경철 시장 항소심 선고와 관련, "시 직원들은 동요 없이
시정에 전념해 주길 바란다" 고 의견을 표명했다.
의회는 "시정 발전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시정이 올바르게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의회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업유치와 2018년 전국체전 준비 등 익산시가 해결해야
할 현안 사업들이 산적해 있는 시점에 이번 선고로 시정공백이 생겨서는 앙 된다" 고
말했다.
조규대 의장은 "앞으로 의회와 시는 이번선고로 시민들이 시정운영을 걱정하고 지역
사회가 동요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고 서로가 제 역할을 다해 시 발전을 위해 합심해야
할때" 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