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는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국민대통합위원회, 안전문화중앙협의회 후원으로 시민 자원봉사단원 60명을 모아 9개 광역시·도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속 안전약속다짐 전국안전사고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 2015년 6월 1일부터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출발하여 6월 6일까지 청주-대전-전주-목포-광주-부산-대구-구리-서울의 9개 도시를 순회한다. 서울에서 출발한 자원봉사단원 60명이 청주시/대전시를 거쳐 2일 오후 17시 전주시 한옥마을 경기전앞 행사장에 도착한다. 전주시에서는 한옥마을 경기전앞에서 시민들에게 생활속에서 안전을 위해 작은 실천을 자기 자신에게 약속다짐하는 “안전엽서 쓰기운동”을 전개한다. 작성한 엽서는 이메일 및 문자로 연말에 자기 자신에게 전달되어 약속다짐을 확인하는 형식이다. 자원봉사단원들은 캠페인후 전주시에서 1박후 다음 행선지인 목포/광주시로 출발한다.
이 운동은 세월호 참사 이후 민간에서 도덕성 회복, 안전 불감증에 대한 자성의 의미에서 ‘엽서쓰기‘, ’약속운동‘ 전개하고 나부터, 생활 속의 작은 약속부터 실천해 보자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 하겠다‘는 의식개혁 운동으로 자성과 실천 다짐하는 스스로 약속하는 실천운동 캠페인이다.
일시/참여인원 : 2015. 6. 2(화) 오후 17시 / 안전문화협의회 소속단체회원 1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