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국토교통부는 미국 교통보안청이 인천공항 및 미국취항 항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항공보안평가에서 전 분야 모두 국제기준에 적합하며,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할 수 없음”을 공식적으로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미국은 ‘1985년 6월 발생한 TWA(Trans World Airlines) 항공기 납치사건 이후 자국에 취항하는 전 세계 출발공항·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보안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2002년부터 평가를 실시 중이다.
또한, 우리나라 국토교통부 역시 상호주의에 따라 우리 국적기가 많이 취항하는 LA공항, 뉴욕공항을 대상으로 항공보안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미국 교통보안청은 이번 평가를 위하여 공항·항공사·화물 분야 등 항공보안 전문가 5명을 파견하였으며, 국제민간항공협약 부속서 제17권(항공보안)의 출입통제, 보안검색, 항공기 보안 등 9개 분야 203개 세부 평가항목에 대한 국제기준 이행현황을 강도 높게 확인하였다.
점검 결과, 모든 분야에서 국제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인천공항 보안활동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여객터미널·외곽울타리 등 주요 보안구역에 설치된 최첨단 출입통제 시스템 및 위험물품 등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는 훌륭한 보안장비와 검색절차 등을 높게 평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국민안전과 항공보안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