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한 여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일으켜 2명이 숨지고 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의 바가 몬구노 고속도로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몸에 부착되있던 폭탄 장치를 폭발시켰다고 보르노주 경찰 국장은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29일 나이지리아의 무함마두 부하리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북동부 나이지리아에서 자살폭탄 테러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총 9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보르노주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보코하람의 근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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