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우루과이 해안에서 펭귄 수 십마리가 죽었다고 정부는 밝혔다.
우루과이 수도인 몬테비데오에서 동쪽으로 210km 떨어진 푼타델에스테 리조트 해변에서 수 십마리의 펭귄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고 우루과이 수자원 국가 이사회 관계자는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연적인 원인에 의한 죽음으로 추정된다며 대서양의 거친 날씨로 인해 펭귄의 죽음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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