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중동전쟁 대응 ‘비상경제 긴급점검회의’ 개최…민생·산업 안정 총력
남양주시는 30일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산업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부시장, 간부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
우루과이 해안에서 펭귄 수 십마리가 죽었다고 정부는 밝혔다.
우루과이 수도인 몬테비데오에서 동쪽으로 210km 떨어진 푼타델에스테 리조트 해변에서 수 십마리의 펭귄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고 우루과이 수자원 국가 이사회 관계자는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연적인 원인에 의한 죽음으로 추정된다며 대서양의 거친 날씨로 인해 펭귄의 죽음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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