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화정동 통장협의회 소속 김순옥, 최문정 통장은 3월 31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이들은 컵라면과 음료 각 100개를 ‘화정사랑 나눔냉장고’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김순옥, 최문정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군의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 후미 부분이 완전히 떨어져 나가는 피해가 발생했다. 동체 상부에 장착된 원형 레이더 돔 역시 활주로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장면은 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군 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는 내용과 함께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사진을 통해 알려졌다. 1977년 실전 배치 이후 적의 공격으로 기체가 파손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같은 기지에서는 KC-135 스트래토탱커 5대 역시 이란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지는 이란 본토에서 약 1,000km 떨어진 후방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방공망이 취약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란이 연이어 공격에 성공한 배경으로 러시아의 개입 가능성도 제기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 보고에 따르면, 러시아 위성은 지난 20일과 23일, 25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를 촬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27일 해당 기지가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는 것이 우크라이나 측 주장이다.
러시아는 이란과의 군사 협력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미군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