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뉴스영상캡쳐
김용건이 방송을 통해 막내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tvN STORY 프로그램에서 과거 예능 출연진들과 재회한 자리에서 가족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특히 예고편에서 막내아들과의 일상을 언급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용건은 아들이 자주 자신을 찾는다며 일상 속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또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며 오래 곁에 있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그는 과거 두 아들을 둔 뒤, 최근 셋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방송 이후 가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