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의 달라달라 첫 촬영부터 돌발 상황…결국 무사히 회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이서진이 예능 촬영 중 공항에 가방을 두고 오는 해프닝을 겪었다.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에서 나영석과 함께 미국 텍사스 달라스를 찾은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다.
이서진은 약국 방문을 위해 이동하던 중 가방을 공항에 두고 온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
가방에는 여권과 지갑 등 중요한 물품이 들어 있어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먼저 공항으로 이동해 가방을 확인했고, 분실 없이 그대로 발견됐다.
가방을 되찾은 뒤 이서진은 안도하며 다시 촬영에 집중했다.
프로그램은 대본 없이 진행되는 여행 예능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재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