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6월 2일 고촌 제일모직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사후처리를 위한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김영호 안전건설국장의 주재로 안전총괄과, 환경보전과, 자원순환과, 하수과, 고촌읍 및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공사와 삼성SDI 주식회사, 제일모직 주식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5월 25일 발생한 제일모직 물류센터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2차 환경오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화재현장의 수질 성분검사 등를 통해 자료수집 후 세부사항을 별도 수립하기로 했다.
김영호 국장은 사고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사측 관계자와 피해자에게 위로를 전하고 민·관이 합심해 사고 수습을 할 수 있도록 빠른 행정처리와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