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는 우기를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건설공사장과 하천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한다.
먼저, 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민관합동점검반을 꾸려 우기에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하천, 도로, 건축물 등 관내 주요 건설현장 61곳을 일제 점검한다.
특히, 집중 호우에 취약한 절개지, 지하굴착공사 등 수해 위험 요소와 수방 계획 위주로 점검하고 공사장 주변 지반 침하, 붕괴 위험 계측관리 실태, 가 시설물 설치의 적정성,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을 집중 점검한다. 기상특보 발령 시 공사장별 비상연락망 구축과 가동여부 등도 병행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안전관리가 우수한 현장에는 연말에 포상하고,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 고발(통보)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같은 기간 자치구와 합동으로 광주천 등 36개 하천의 시설물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장마철 잦은 비로 지반침하 등 붕괴가 예상되는 하천 호안, 제방과 배수문 등 하천시설물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장마철 이전에 정비를 마치고, 하천 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도 청소해 수질오염 예방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전관리와 불법 사항 지도 단속을 위해 하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