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초등학생 아이 ⓒAFP서울 신촌 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한 초등학생의 모습이다.
메르스 사망자가 20명으로 격리자 또한 6508명으로 급증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유가족과 격리자 대상에 심리지원 및 지자체 보건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FP PHOTO / Ed J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