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중동전쟁 대응 ‘비상경제 긴급점검회의’ 개최…민생·산업 안정 총력
남양주시는 30일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산업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부시장, 간부 공무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동부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
▲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초등학생 아이 ⓒAFP서울 신촌 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한 초등학생의 모습이다.
메르스 사망자가 20명으로 격리자 또한 6508명으로 급증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유가족과 격리자 대상에 심리지원 및 지자체 보건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FP PHOTO / Ed J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