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일산경찰서(총경 임성덕)는 2013. 12월부터 2015. 3월까지 수도권 일대 9개 지역에서 휴대폰 액정 판매를 하는 노점상 업주들에게 폭력조직원이라고 협박하여 보호비 명목으로 총 1억 3천4백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로 조직폭력배인 일산00파·신00파·부안00파 행동대원 B某씨(35,남) 등 5명을 구속하고 그 추종세력 및 공모한 휴대폰 유통업자 등 총 25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서울·경기 일대 9개 지역 00전자 서비스센터 주변에서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상대로 액정이 파손된 휴대전화를 매입하는 노점상들이 매입한 액정을 다시 중국 유통업자에게 되팔아 이익을 얻는 것을 알고, 노점 영업장소에서 몸에 있는 문신을 보여주며 협박하여 영업권을 빼앗아 다른 핸드폰 액정 유통업자에게 넘기거나, 피해자들에게서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50만원에서 많게는 400만원씩 총 1억 3천4백만원 상당을 갈취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들은 보호비를 지불하지 않는 영업장 업주들에게 “ 앞으로 여기는 우리가 접수하겠다. 여기서 허락 없이 장사하지 말고, 장사를 하고 싶으면 자릿세를 내 놓아라”고 협박하고 이를 거부하면 손님으로 가장하여 행패를 부리고, 침을 뱉는 등 영업을 방해하여 노점상들을 쫓아내기도 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수도권 일대에서 핸드폰 유통업자들을 상대로 조직폭력배들이 보호비 명목으로 금원을 갈취하는 사례에 대하여 수사를 확대하여 서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검거활동을 펼칠 것이며, 수사협조로 인한 제2의 피해가 없도록 피해자 보호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폭력배들에게 피해를 당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