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인도 뭄바이에서 알콜 중독 사건이 발생해 25명이 사망했고 10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뭄바이 경찰 부국장에 따르면 피해자가 불법으로 밀주를 들여와 25 명이 사망했고 용의자 3명이 구금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인도 북부 러크나우에서도 독성이 들어있는 양조 주류로 인해 31명이 사망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아담푸르 마을에서도 가짜 술을 마시고 42명이 사망했고 12명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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