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김포시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2012. 3. 17. 본격 시행됨에 따라 2013년 1차년도 『고막․개곡지구』사업 완료 및 올해 2차년도 사업인 『개곡1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하여,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는 지적측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법원장 등 11명으로 구성된 『김포시경계결정위원회』에 심의안건을 상정해 지난 18에 심의를 완료하고 토지소유자들에게 통지했다.
2차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인 『개곡1지구』사업은 2014년도부터 본격 시행중으로 월곶면 개곡1리, 개곡2리 일원 272필지 164천㎡에 대하여 토지소유자를 일일이 방문해 합의를 도출하는 등 토지소유자 입장을 최대한 반영했다.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인 임○○씨는 “겨울철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민원을 적극 수용하여 맹지를 해소해 주고, 구불구불한 경계를 바로잡아 주어 이웃 간 오랫동안 분쟁의 원인을 해결해 주어 너무 고맙다”고 전하면서 마을 주민들 모두 만족해 한다고 전했다.
향후 60일간의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최종 경계 및 면적이 확정되는데, 배춘영 도시개발국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