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진희)는 지난 6월 18(목),19일(금) 이틀에 걸쳐 후원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메르스 중동호흡기 중후군의 확산에 따라 2015 희망복지 어울림 한마당 나눔 콩 세 알 심기 행사가 잠정 연기됨으로 인해 ‘나눔 콩 세 알 심기’ 행사의 일환으로 사전에 물품을 나누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희망나눔 행사에 용인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협의회와 함께 사랑과 관심으로 동행해 주신 회원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80여 곳이 이틀에 걸쳐 참여하였다. 나눔 물품은 (사)여럿이 함께에서 후원한 단무지, (주)명신에프엔이스 남사지점에서 후원한 여름용 슬리퍼 그리고 (주)삼성전자에서 후원한 미니화분과 천연비누로 구성되었다.
참여기관의 한 기관장은 “물품 나눔 사업으로 인해 힘이 생기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작지만 소중한 나눔 콩 한 알이 지속적으로 심기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올해 4월에 발대식을 가진 협의회 좋은 이웃들 봉사단장은 “나눔 현장에서 직접 땀을 흘리며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우리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회원기관 그리고 좋은 이웃들은 용인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 콩 한 알을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