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24시간 메르스 확산방지에 힘쓰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익산시공무직노동조합(지부장 신동범)은 23일 오후 보건소 메르스 비상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라면, 음료수 등을 전달했다.
신동범 지부장은 이날 “메르스 확산 방지와 청정익산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주고 계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공무직노조에서도 메르스 예방수칙 준수 등 메르스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