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멕시코 북부의 한 요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16명이 사망했다.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주의 멕시칼리에 위치한 요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요양원 지붕 일부가 함몰한 것으로 알려졌고 요양원 피해자 중 5명이 심각한 화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멕시칼리의 하이메 디아스 오초아 시장은 밝혔다.
요양원은 목재 건물로 24일 오전 4시경 화재가 발생했고 피해 규모 또한 큰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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