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주시 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오정화의원)는 현재 전주시는 삼천생태하천복원을 통해 삼천 상류에 출현 하고 있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을 더욱 안정적으로 개선 및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전주시의원오정화이를 통해 낮에는 나비를 관찰할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가 춤추는 서식환경을 조성하여 전주시민에게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주 천에 이어 삼천을 새로운 도시 생태모델로 제시하고자 함.화담숲은 특성화 테마 원과 차별화 테마원 등 다른 테마를 가진 총 17여 개의 테마원이 있다. 반딧불이 테마원은 차별화 테마원의 하나로 약 300㎡ 의 규모이며 야광나무, 속새, 돌단풍 등 50여 종의 식생이 반딧불과 서식하고 있다.
▲ 경기도 곤지암(오정화의원)답사이는 국내외 기술진의 자문을 받아 반딧불이 유생과 그 먹이인 토종다슬기가 살 수 있도록 깨끗한 물, 토양으로 이루어진 서식지를 복원하는데 성공한 사례임.
삼천상류는 그간 자연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었기에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음.
이를 깃대종으로 삼아 삼천생태하천복원사업에서는 기존 서식하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 개선 및 확충을 하고자 한다. 삼천 반딧불이 역시 주로 늦반딧불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며 이는 전국 최초의 늦반딧불이 복원사업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