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 콜롬비아서 비행기 추락 후 5일만에 발견된 여성이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AFP콜롬비아 올라야 에레라 공항에 콜롬비아 정글에 떨어진 비행기 추락이후 5일만에 구조된 한 여성이 도착했다.
이 여성은 지난 20일 18세 아들과 1살 배기 아기와 함께 경비행기 세스나 303을 타고 콜롬비아 큅도에서 누퀴로 가던 중 정글로 추락해 사고를 당했다.
이들은 극적으로 5일만에 발견되었고 생존해 3명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 PHOTO / RAUL ARBOL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