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여름방학과 휴가가 시작되는 7월, 수원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1일 저녁 7시에는 개봉 전 영화를 미리 만나는 특별시사회가 운영된다. ‘더 디너’란 이탈리아 영화로 지난해 베니스영화제 4관왕을 수상한 작품이다. 영화는 부모와 자식, 인간의 욕망과 위선을 통해 우리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매주 수요일 아침 운영되는 영화가 있는 아침은 ‘모두가 함께 보는 애니메이션’이란 주제로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한다. 7월 1일 오전 10시 ‘슈퍼 배드’를 시작으로 수요일 아침 10시에 ‘벼랑 위의 포뇨’, ‘원령공주’, ‘몬스터주식회사’, ‘마루 밑 아리에티’란 작품을 만날 수 있다.
7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는 수원이주민센터와 함께하는 특별상영전이 운영된다. ‘영화로 만나는 디아스포라’란 주제로 수원이주민센터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들이 상영된다.
또, 8월까지 운영되는 특별상영전을 통해 ‘비밀과 거짓말’, ‘컬러풀 웨딩즈’ 등 총 6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상영 후에는 이주민센터 활동가와 함께하는 톡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매달 만나는 정기예술영화는 7월 10일 저녁 7시에 부모의 이혼 후 소년의 12년간의 성장을 담은 ‘보이후드’가 , G시네마 상영은 감독 임권택과 배우 안성기, 소설가 김훈이 만나 완성된 ‘화장’이 7월 24일 저녁 7시에 상영된다.
모든 상영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된다. 1인 최대 4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영화관람 문의는 수원영상미디어센터(031-218-037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