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수도 비엔나에서 이란 핵협상에 논의하기 위해 유럽연합 EU 대표와 미국의 존케리 국무장관과 주요 6개국 핵협상 대표들이 모였다.
이란 핵협상은 마감시한인 30일을 넘겨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AFP PHOTO / CHRISTIAN B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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