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란핵협상 마감기한이 7일 연장돼 오는 7일까지 타결될 예정이다.
이란핵협상에는 미국 등 유엔 아보리 5개 임임이사국과 독일이 참여했다.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은 "이란핵협상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기술보다 절차적인 문제에서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존 케리 국무장관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 포기에 따른 이란 경제 제재에 관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협상 타결 여부는 이란에게 달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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