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음악분수, 봄밤 수놓는 야경 명소로 31일 개장
충주시는 봄을 맞아 동절기 휴장을 마친 호암지 음악분수를 오는 3월 3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호암지 음악분수는 총 길이 120m 규모로, 659개의 노즐과 356개의 LED, 86개의 에어슈터가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물줄기와 화려한 빛의 향연이 특징이다.여기에 레이저와 고음질 음향, 영상 연출이 더해져 음악·조명·영상이 어우러진 환...
호주에서 숨진 남성의 다리를 먹고 있던 개가 발견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호주 멜버른의 한 가정집에서 49세 남성이 숨진 채 개가 남성의 다리를 물어뜯어 먹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이웃 주민의 신고에 의해 출동했고 주민의 말에 따르면 개가 지속적으로 짖는 소리가 수상해 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주민은 개가 지속적으로 짖어댔고 경찰이 집 뒷문을 통해 침대에 한 남성이 누워있었고 개가 남성의 다리를 갉아먹고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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