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고창경찰서(서장 신일섭) 모양지구 대장 권기홍은 U대회가 열리고 있는 공성운동장 옆 주택가 화재 진압에 나섰다.
▲ 고창 화재15. 7. 4. 08:30경 U대회 장소를 순찰 하던 중 고창읍 청소년 수련관 옆 주택에서 매케한 냄새가 나며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 청소년 수련관에서 대기하고 있던 고창경찰서 소속 전충식 경위 외 5명, 익산 2중대 소속 이현빈 수경 외 12명과 함께 보관 중이던 휴대용 소화기 8대를 동원 조기에진화했다.
▲ 고창 화재이 날 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집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인접해 있던 자재창고에 불이 옮겨 붙었는 데, 119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렸으면 주택뿐만 아니라 앞에 주차되어 있던 개인용 택시 등 상당액의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 고창 화재현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준 경찰관들로 인해 주민의 재산을 지켜 준 것에 대해 나름대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 고창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