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5년 방방곡곡문화공감 문예회관 기획공연프로그램” 공모에 <오카리나와 함께 하는 영화음악콘서트>가 선정돼 오는 15일부터 2일 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홍주문화회관의 자체 기획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 생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공연제작비의 일부를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개최된다.
<오카리나와 함께 하는 영화음악콘서트>는 대형 LED를 무대에 설치하여 대중들이 좋아하는 영화음악을 연주자들의 라이브연주만 듣는 것이 아니라 영화의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로 남녀노소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은 공연이다.
오는 15일은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와 충청오페라단, 그리고 노블오카리나앙상블이 출연하여 ‘캐러비안의 해적’, ‘파리넬리’, ‘겨울왕국’ 등을 선보이며, 16일에는 단미소리 퓨전국악단, 포크가수 최승락, 팬플룻연주 이종근, 휘슬연주자 김준우 등이 출연하여 노블오카리나앙상블과 함께 ‘미션’, ‘타이타닉’ 등 색다른 협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티켓은 공연 당일 홍주문화회관 로비에서 좌석권을 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