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2015년 7월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됨에 따라 더 많은 어려운 분들이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에 김포시는 적극적인 틈새계층 수급자 발굴을 위해 지난 7월 9일 최해왕 복지문화국장 주재로 읍면동 복지팀장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6개 읍면동의 복지팀장과 7개 동의 사무장이 참석하여 현재 맞춤형복지제도의 신청 접수 현황과 그동안의 발굴 홍보 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더불어 잠재되어 있는 저소득주민을 발굴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복지문화국장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급여로 개편되면서 기준이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에 진행된 집중신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저조하여 사각지대 발굴 추진에 더욱 매진할 것과 특히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통리장 등을 활용하여 숨어있는 저소득주민을 제도권내로 흡수 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적극적인 수급자 발굴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맞춤형복지급여 T/F팀을 구성하여 수급대상자 발굴을 위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읍면동 권역별 지정 책임제 운영 및 전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안내문 발송, 저소득밀집지역인 국민임대아파트 집중 홍보, 초중고교육비지원대상자에 대한 직권신청 안내 등 맞춤형복지급여 개편으로 인해 더 많은 주민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