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김포시장은 13일 지난달 발생한 고촌 제일모직 물류센터 화재현장을 방문하여, 철거 상황을 보고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등 화재 사고 수습 현장의 진행 상황을 살폈다.
지난 주말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화재현장에 내린 비와 강풍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피해에 대한 예방조치와 철거현장의 안전시설 등을 점검했다.
특히 많은 비로 인해 화재현장의 각종 오염물질이 아라뱃길로 직접 방류된다면 막대한 환경피해가 있을 것을 우려하고, 예방조치 시설 등을 돌아보며 안전하게 처리 후 방류할 것을 거듭 요청했다.
또한, 철거 중 낙하물에 의한 피해나 붕괴 사고 등의 위험에 각별히 주의하여 조속히 철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삼성SDI와 제일모직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철거작업은 가시설 설치, 철거작업, 폐기물처리 등의 절차를 거쳐 금년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