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담양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1,070건에 대해 총 1억 3,409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 인·허가, 신고, 등록 등 각종 면허를 보유한 사람에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되며 최저 4,500원에서 최고 27,000원까지 차등 세율이 적용...

오는 7월24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산 만화 캐릭터를 내세운 박물관인 둘리뮤지엄이 개관되어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둘리뮤지엄은 김수정 원작만화 둘리의 배경이 되는 도봉구 쌍문동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도봉구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1983년에 탄생한 아기공룡 둘리는 아기 공룡 둘리가 소시민 고길동 집에 머물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으로 공룡의 돌연변이 후손 둘리, 집주인 고길동, 외조카 희동이, 악동들인 도우너와 또치 그리고 이웃집 가수 지망생 마이콜 등의 캐릭터를 등장인물로.그 당시 만화잡지 《보물섬》에 연재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1988년엔 KBS에서 TV용 애니메이션 만화로 방영된바 있다.
만화속 아기공룡 둘리의 배경인 고길동의 집의 실제 위치가 바로 서울 도봉구 쌍문동이고,빙하를 타고 내려온 아기공룡 둘리가 처음 발견된 곳도 쌍문동의 우이천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둘리 뮤지엄 개관에 이어 계속해서 테마거리, 공원, 지하철역 등 둘리 테마타운이 차례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