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제활성화 기반 갖춘 자족도시 김포!「경제 행복도시 구현」
  • 김명자
  • 등록 2015-07-22 13:13:49

기사수정


▣ 수도권 최적의 입지, 최대 규모 산업단지 조성 “제조중심지로의 도약”

서해안은 국내 기업의 제조중심지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특히 김포는 인천항과,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경인아라뱃길 등 물류와 유통이 최적화 되어 있는 지역이다.


김포시가 서북부 최대의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할 대규모 산업단지로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115만평 규모의 “양촌산단과 학운2,3,4 일반산업단지”로 집적된 김포 골드밸리를 조성하고 있다.


김포골드밸리는 성공적으로 분양완료 된 양촌산단을 시발점으로 학운2산업단지가 92.4%, 학운4산업단지가 95.1%의 분양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입주가 진행 중이고, 올해 5월부터 분양공고를 내고 분양에 착수한 학운3산업단지 역시 다수의 사업체들이 입주의향을 보이고 있어 김포골드밸리 활성화에 청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김포시는 2016년 말 인천검단산업단지와 연결하는 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사업과 학운2,3,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2Km 범위로 인접한 인천검단산업단지와 연계하여 약595만㎡규모의 수도권 서북부 최대 산업단지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김포골드밸리가 국내기업의 제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소기업 운전자금 400억 이상 지원, 강소기업 육성!!!

강소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을 가진 강한 중소기업을 말한다. 시는 자금난으로 기술개발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운전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147개업체 279억원을 지원하였고, 하반기에도 2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확대

김포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제품개발- 생산- 마케팅”을 연계되는 맞춤형 지원인 G-패밀리클러스터 ▲ 제품, 시각, 통합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하는 G-디자인개발 ▲산학연을 활용한 전문 애로기술지원인 기술닥터 ▲ 특허 및 실용신안 지원 ▲ 예비창업자 입주 지원를 통한 창업보육센터 운영 등 다양한 기술 지원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과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우수제품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하는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기술 및 마케팅 지원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16년에는 많은 기업들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 맞춤형 입찰정보 지원, 2015 상반기 580억원 수주

김포시는 『김포시 맞춤형 입찰정보 시스템』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에 대해 5년째 입찰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전자입찰의 개념과 효과적인 입찰요령을 교육하고 회원으로 가입한 관내 640여개의 기업체에 전국의 입찰 상황을 확인하고 응찰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템에 일일 접속 기업도 200~300개 업체에 이르고 2015년 상반기에는 170여개의 업체가 580억원의 금액을 수주하는 등 기업의 정보력 강화를 통해 판로해소와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국내 최고“현대프리미엄 아울렛”김포에 1호점 개장

김포에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 5만2375㎡ 부지에 연면적 16만5000㎡ 국내 최대 규모의『현대 프리미엄 아울렛』1호점이 금년도 2월에 개장했다.


이곳은 ▲프리미엄 아울렛매장 ▲전문식당 ▲영화관 ▲5천㎡ 크기의 대규모 정원과 물길, 놀이 조형물 등을 설치해 테마파크 느낌을 더해 가족단위 쇼핑객과 김포공항·인천아라뱃길 등과 인접해 있어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식음료 매장에는 '김포 로컬푸드'가 입점, 쌀과 홍삼 등 친환경 지역 특산물을 상설 판매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입점으로 김포시는 약 150억원 규모의 재정기여와 약 1,600명의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서울 서부권과 일산, 파주 등으로 이탈되던 지역 소비를 끌여들여 연간 500만명 이상의 쇼핑과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업SOS지원 구축,“기업애로 해소 희망버스”및“김포기업지원 센터”운영

김포시는 기업인들이 겪는 여러 애로사항들을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상담 및 해결책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기업애로 해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애로 해소 희망버스』는 김포시 기업SOS팀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