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익산시 동산동 매니아클럽 대표 홍학표씨가 이전개업 축하 선물로 화환 대신 받은 백미20Kg 50포(220만원 상당)를 동산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매니아클럽은 양말, 스포츠의류용품 도소매 업체로 지난 7월 초 사업체를 이전 개업 하면서 지인들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고 축하선물을 백미로 줄 것을 부탁했다.
매니아클럽 홍학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쌀은 지역 내 경로당에 전해 질 예정이다.
동산동 유창숙 동장은 “나눔의 손길이 점점 줄어든다고 하지만 사랑을 실천하는 많은 분들이 있 있어 든든하다.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