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미국연방수사국 FBI는 2016년 대선 후보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의 개인 이메일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했다.
미국 전 국무장관이자 2016년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에 걸쳐 약 4년동안 국무장관으로 재직하면서 관용 이메일 대신 개인 계정 이메일로 공무수행을 한 것에 논란이 되자 A4 용지 5만쪽 분량의 이메일을 미국 국무부는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계속되는 논란으로 결국 법무부는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평가 후 잠재적으로 분류되어있던 이메일 수백 건에 대해 조사 할 것을 통보했다.
힐러리 클린턴 대선 캠프 대변인 닉 메릴은 "힐러리 이메일의 투명하고 신속한 수사가 보장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오는 10월에 미 하원 조사특별위원회에서 리비아의 벵가지 사건에 대해 증언을 할 예정으로 이메일에 관련한 질문 또한 예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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