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을지연습 첫날인 17일 시장 집무실에서 안보 자문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거주 장성 출신 이교안 공군 소장, 윤춘현 공군 소장, 김정호 육군 준장, 김종해 육군 준장, 임병윤 육군 준장 등 예비역 장성 및 경수공사 수원지사장, 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보 자문회의 후 열린 최초 상황보고회에는 수원시장, 제1,2부시장, 실․국장 등과 예비역 장성 및 관계자가 참석해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수원지역 안보상황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또, 수원시 여성 민방위대 각 구 대장, 부대장 등 8명이 함께 배석하여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민방위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공군사관학교 1기 출신인 이교안(84) 예비역 소장은 을지연습에 근무하는 민․관․군․경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6.25 당시 공군 중위(당시 20세)로 F-51 전폭기를 조종하여 원산 및 평안도를 폭격했던 경험을 들려줬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최근 안보 위협이 증대되는 가운데 6.25참전 용사를 초청해 당시의 상황을 듣고, 이를 통해 안보의식을 더욱더 굳건하게 고취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