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귀경 행렬에 앞서 티켓 전쟁이 시작됐다. 오늘(1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와 역 창구를 통해 추석 기차표 예매가 가능하다.
기차표 예매는 각 역사와 코레일(Korail) 애플리케이션인 ‘레츠코레일’에서 가능하지만 고속버스 예매는 모바일 어플로만 할 수 있다.
기차표예매의 경우 오늘 1일 오전 6시부터 예매가 시작됐다. 오늘부터 2일까지 양일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 승차권 판매 지정 대리점에서 예매가 실시된다.
노선별로 1일은 경전, 경부, 경북, 대구, 충북, 경의, 경원, 동해남부선 2일은 전라, 호남,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의 승차권을 예매한다.
추석 열차 승차권은 1회에 최대 6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12매로 제한된다.
예약한 승차권은 3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 사이에 결제해야 하며, 결재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