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ALEXEI NIKOLSKY / RIA NOVOSTI / AFP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전 활동을 조율하는 군사회담을 재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미국측의 요청을 러시아가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것이다.
최근 러시아가 협의 없이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단행해 반군을 폭격한 이후 양국의 갈등은 고조돼 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리아 공습에 나선 러시아는 현지 IS 기지들을 폭격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서방은 러시아의 공습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에 맞서 싸우고 있는 반군 근거지를 겨냥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리 코나셴코프 소장은 7일(현지시간) “미 국방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시리아 내 IS 격퇴를 위한 군사작전의 틀 내에서 양국의 활동을 조율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신속히 검토했다”면서 “이 제안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