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SPENCER PLATT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일본과 이집트, 우크라이나, 세네갈, 우루과이 등 5개 나라가 2년 임기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진출했다.
유엔은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총회를 열고 올해 말로 임기가 종료되는 차드와 나이지리아, 리투아니아, 칠레, 요르단을 대신할 새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5개국을 전체 193개국 회원의 투표로 뽑았다.
일본은 전체 193개국 회원이 참가한 이번 투표에서 찬성 184표를 얻었고 , 이집트 179표, 우크라이나 177표, 세네갈은 187표, 우루과이 185표를 찬성표로 각각 획득했다
일본은 이번에 비상임이사국 최다 선출 공동 1위였던 브라질(10회)을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일본은 이번 안보리 재진출을 발판으로 상임이사국 진입에 대한 노력을 가속화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비상임이사국으로 많이 선출돼 안보리 회의에 자주 참석한 것이 상임이사국 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본은 상임이사국 가운데 중국, 러시아와 영토갈등을 겪고 있어 알력 다툼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의 임기는 오는 2016년 1월 1일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