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미국 해군이 27일 남중국해의 중국 인공섬 12해리 이내에 구축함을 파견해 항해했다.
이에 중국이 군함 2척을 동원해 군사적 맞불작전을 놓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현재 양국 사이에 물리적 충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중국의 인공섬 건설 이후 미국 군함이 근해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미 국방부 당국자들은 해군 이지스 구축함 라센(DDG 82)함이 초계에 들어갔다고 밝히면서 "작전이 시작됐으며 수시간 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해통항'(innocent passage)으로 불리는 이 작전에 따라 라센함은 남중국해 난사군도(스프래틀리 제도)에 중국이 건설한 인공섬인 수비 환초 인근 해역을 72 마일가량 운항하며 초계작전을 수행했다.
라센함은 그러나 작전과정에서 중국 군함과 안전거리를 확보했으며 진입하는 도중에 아무런 사고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으며, 이번 작전은 백악관의 승인하에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관리는 "이번 진입 작전은 앞으로도 수주 동안 계속될 것"이라면서 "베트남과 필리핀이 스프래틀리 제도에 건설한 시설물에 대한 정찰도 이뤄질 것"이라며 중국만을 겨냥한 것이 아니란 점도 강조했다.
미국 정부는 그동안 인공섬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을 인정할 수 없음을 수차례 시사하며, 남중국해를 비롯한 모든 공해상에서 항해의 자유를 행사할 것이라고 밝혀왔다.
그러나 실제 군함 파견은 지난해 중국의 인공섬 건설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미 국방부 당국자는 "이번 작전은 정례적인 것이고 국제법에 따른 것"이라며 "국제법이 허락하는 한 세계 어디에서건 비행하고 항행하며 작전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은 남중국해 대부분이 오래 전부터 자국의 고유 영역이라며 암초를 메워 만든 인공섬 주변 12해리 수역도 영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