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AFP PHOTO / KHALED DESOUKI 이집트 시나이반도 북부에서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간)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가 높은 고도에서 기체가 부서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러시아 항공당국이 밝혔다.
이집트 현장에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알렉산드르 네라드코 러시아 항공청장은 이날 사고 항공기의 잔해가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것을 볼 때 항공기가 높은 고도의 공중에서 부서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라나 네라드코 청장은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추락 원인에 대한 언급을 자제했다.
앞서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송 에어버스 A321 여객기는 31일 오전 시나이반도 남부 휴양지 샤름엘셰이크를 떠나 러시아로 이동하던 중 시나이반도 북부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224명 전원이 숨졌고,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했다.
그러나 이집트와 러시아 당국은 이를 일축하며 기술 결함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집트 정부는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의 추락 원인을 밝혀줄 항공기 블랙박스를 확보했다.
이집트 총리실은 사고기의 꼬리 부분에서 블랙박스를 회수해 전문가 분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이스마일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블랙박스 분석이 끝날 때까지는 사고 원인을 예단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