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순천시는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순천경찰서, 한국도로공사 순천지사와 합동으로 순천톨게이트에서 자동차세 및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지난 6월 전라남도․경찰청․도로공사 3개 기관이 체납액 일소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의한 것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체납차량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단속에서 2회 이상 적발된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대포차량의 경우 강제견인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내릴 방침이다.
또한 주로 주간에만 실시하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11월 중에는 새벽에도 실시하는 등 단속을 강화한다.
아울러 그동안 타 지역 차량의 경우 4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했으나 11월 3일부터는 전라남도 차량은 2회만 체납되어도 번호판을 영치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차량 집중단속으로 세수증대에 기여하고 체납세 징수율 제고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