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한국잡월드』(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에서 ⌜베이비붐 세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함.
이번에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특히 베이붐세대 인력이 은퇴 후에도 일정한 분야에서 계속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가치창출의 주체가 되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을 두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은퇴 시 예상되는 영향과 문제점 분석을 통해 인력 재활용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은퇴 인력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로 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하고자 하는 데 기본취지가 있다.
앞으로, 특히 한국정책재단에서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인력의 경험과 지식이 일정한 수요분야(예: 중소기업이나 사회공공기관)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일종의 일자리 허브(Hub)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심포지엄은 현재 한국정책재단 이사로 있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을 좌장으로 하여 진행되며, 손유미 박사(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원), 정재우 박사(엑스퍼트뱅크 대표), 박영란 박사(강남대 실버산업학부 교수) 등 3명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이어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윤태 고령사회 인력정책과장, 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 홍창우 이노비즈협회 전무 등이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