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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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 PHOTO / POOL / MUNEYOSHI SOMEYA 중국과 대만이 1949년 분단 이후 66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은 오는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첫 회동을 한다고 대만 중앙통신(CNA) 등이 4일 보도했다.
대만 총통실의 찰스 첸 대변인은 3일 회동 사실을 공개하면서 “양 정상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며 “다만 이번 회동은 현재의 양안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협정이나 공동성명은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 주석은 오는 6∼7일 토니 탄 싱가포르 대통령의 초청으로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다.
이에 마 총통은 시 주석을 만나기 위해 7일 싱가포르로 향할 예정이다.
중국과 대만이 국공내전을 거쳐 1949년에 분단된 이후 현직 정상 간의 회담은 66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이번 회담은 우호적인 양안 관계를 희망하는 중국과 대만 집권 국민당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성사됐다.
대만에서는 시 주석과의 첫 회담을 통해 양안 관계의 중요성과 경제적 긴밀함을 부각시킴으로써 유권자들에게 국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도 대만과 1992년 합의한 '92공식'(九二共識)의 인정을 거부하는 차이 후보가 당선될 경우 기존의 양안관계에 파장이 일 것을 우려하며 민진당의 집권을 경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